아침에 일어나서 방비엥에서 맞이하는첫 날 아침일어나서 조식 먹고 거리로 구경 나가봤다. 내가 묵었던 호텔에서 유명한할리스 카페까지걸어서 15분 정도 걸렸다.그랩 택시 불러서 가도 됐지만가는 길이 궁금해서 어떻게 돼있을까해서 천천히 걸어 가봤다. 가는 길은 인도가 아직 공사중이라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아서좀 험난했다.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할리스 카페바로 앞에 유명한 아마리 호텔이 있는데 그 바로 옆 음식점으로 점심 해결했다. 오징어 볶음밥이랑 카이소이..ㅜㅜ 음식사진이 없네...가격은 다 합쳐서 한국 돈 5천원도 안됐는데음 생각보다 막 맛있다거나 하지는 않고가성비로 만족했다. 가게 내부에 꽃보다 할배 촬영 왔다고 막 홍보 해놓으셨는데 이것저것구경하면서 점심 해결!! 다 먹고 할리스 카서 시..